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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국내 무대 넘어 세계로"… 포항 레슬링 실업팀

공이철 기자2024.05.29
알뜰의끝판왕 TV만보셔도 인터넷과 함께 쓰셔도 0원
[앵커멘트]
#포항시 #레슬링 #포항시레슬링실업팀 #전국체전 #빠떼루

5명의 선수 중 2명이 국가대표인
포항시 레슬링 실업팀은
이미 경북에선 적수가 없는 최강팀입니다.

최근 열린 도민체전에 이어
오는 10월 전국체전도 석권하겠다며
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.

훈련 현장을 공이철기자가 찾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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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리포트]

Intro - 18"

벨소리와 함께
실전 같은 훈련이 시작됩니다.

아침부터 시작된 체력 강화와
오후 스파링까지
훈련은 끝없이 이어집니다.

포항시체육회 레슬링 실업팀의
하루 일과입니다.

최근 경북도민체전을 제패하고,
5명의 선수 중 2명이
태극마크를 달고 있는 강팀.

최근 파리올림픽 출전권은 얻지 못한 아쉬움도 크지만,
훈련을 통해 다잡습니다.

[ 김진명 / 포항시체육회 레슬링 실업팀 : 아쉽게 이번에 파리올림픽에 참여를 못했지만 또 다가올 12월 내년 국가대표선발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서 다시 한번 올림픽을 노려볼 수 있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]

비인기 종목이란 서러움도 잠시,

선수들은 다가올 시합만을 위해
오늘도 구슬땀을 흘립니다.

[ 손상현 / 포항시체육회 레슬링 실업팀 : 아쉽지만 항상 최선을 다했던 대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해왔던 것처럼 다시 노력해서 또 시합이 남아있기 때문에 남은 시합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]

당면한 목표는
다가 오는 전국체전 제패.

태극마크도 놓칠 수 없습니다.

[ 박광선 / 포항시체육회 레슬링 실업팀 감독 : 올해 목표는 전국체전에서 선수들이 제 기량 발휘해서 좋은 성적 나오도록 하고 또 12월에 국가대표 선발전이 있거든요. 여기에 집중해서 다시 국가대표가 될 수 있도록 훈련을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]

대중적 관심에선 멀어져 있어도
묵묵히 전통과 명성을 쌓아가는
포항시체육회 레슬링 실업팀.

오늘 흘린 땀방울의 가치를 믿으며
한 발 더 뛰기 위해 이를 악물고 있습니다.

HCN뉴스 공이철입니다.
(영상취재. 구동규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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